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 크게 3가지 딜레마를 겪습니다.
1️⃣"뭐부터 시작할지 너무 막막해."
2️⃣"자꾸 하다말다를 반복해."
3️⃣"언제까지 해야 내가 진짜 영어를 잘하게 되는건지 모르겠어."
에스텔의 문장감각 수업에서 배우는 무제한 문장확장법은
이 3가지 딜레마를 완벽하게 해결해주고,
계속 공부할 수 있으며 결국 "영어뇌 DNA"를 갖추게 됩니다!
보통은 영어 공부할 때 랜덤으로 영어 문장을 외우거나,
반복되는 패턴을 배우거나,
미드 등을 통해 영어를 계속 듣는 방식으로 하죠.
나쁜 방법은 아니지만, 여전히 3가지 딜레마가 작동합니다.
1️⃣"뭐부터 시작할지 너무 막막해." = 무슨 문장? 패턴? 미드부터 공부하지?
2️⃣"자꾸 하다말다를 반복해." = 그냥 매일 조금씩 문장, 패턴, 미드 공부를 하면 되나?
3️⃣"언제까지 해야 내가 진짜 영어를 잘하게 되는건지 모르겠어." = 끝이 어디지?
결국 이 딜레마들의 가장 큰 원인은 '체계'가 딱히 없다는 것입니다.
에스텔의 무제한 문장확장법은 다릅니다.
저는 교수님께 우연히 들은
Mental Grammar(원어민 머릿속 규칙)의 존재를 알고 나서
수십개의 관련 전문 원서와 미드 스크립트, 실제 원어민과의 대화를 분석했고,
단 4단계면 원어민이 말할 때 쓰는 모든 문장구조의 끝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마디로 다른 것 필요없이 이것만 공부하면 되는거예요!
[1단계 - 단문으로 말하기]
"에스텔 디지털 학습지 초급반"에서 집중 연습하는 부분인데요.
💋입을 트는 과정이라 제일 중요하고 길어요!
먼저 원어민 뇌에 가장 많이 머무는 100개 이상의 동사 표현들을 뉘앙스로 배웁니다.
예를 들어 수업에서 turn off the light 불을 끄다라는 표현을 배운다고 해볼게요.
그냥 배우면 어떤 건 잘 외워지고 어떤 건 안외워지거든요.
그래서 평생 안 까먹게 뉘앙스로 뇌에 주입(?)해드립니다.
💡과거에 둥근 스위치를 돌리면(turn)
안쪽에 전기회로끼리 떨어지면서(off)
전등불(the light)이 꺼졌기 때문에 불끄다를 turn off the light 라고 해요.
이렇게 평생 기억 남게 배운 동사 표현 앞에
주어+동사를 붙이면 바로 문장 말하기가 시작됩니다.
주어는 6개, 조동사 10개로 정해져있어요.
그중에 I need to(~할 필요가 있어)로 말해볼게요.
I need to turn off the light. 불 꺼야 해.
맨 앞에 Do만 붙이면 바로 물어보는 문장도 말할 수 있어요.
Do I need to turn off the light? 불 꺼야 해?
맨 앞에 When만 붙이면 언제냐고 바로 물어볼 수 있어요.
When do I need to turn off the light? 언제 불 꺼야 해?
👉🏻문장 구조에 들어갈 단어들이 다 정해져있기 때문에
계속 이리저리 조합하면서 어떤 문장이든 만들 수 있어요!
처음에는 더듬더듬 천천히 만들지만,
뇌의 신경가소성 특성상 연습할수록 점점 빨라지며,
나중에는 무의식중에도 말하게 됩니다!^^
[2단계 - 디테일 붙여 말하기]
초급까지만 배워도 여행 영어, 기본회화는 가능해요.
그런데 의외로 그만큼만 하다말면 영어를 다 까먹는 경우가 많아요.
아예 '영어를 마스터하고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 평생 잘할 수 있답니다!
이제 에스텔 디지털 학습지 중급반에서 배우는 나머지 3단계를 알아볼게요!
나머지 3단계는 짧아요!
1단계만 열심히해도 문장을 만들 수 있지만,
디테일한 부분을 붙여 더 풍성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이 바로 '전치사'입니다!
원어민들은 말할 때 전치사 46개로 말하는데
전치사 뉘앙스로 또 자주 쓰는 표현으로 배우면 됩니다!
'그냥 불을 꺼야해'가 아니라 '잠자기 전엔 꼭 불을 꺼야 해.'라고 말해볼게요.
I need to turn off the light before bedtime.
잠자기 전엔 꼭 불을 꺼야 해.
[3단계 - to/ing/pp로 말하기]
3단계는 to/ing/pp를 이용한 것입니다. 이걸 말할 수 있어야 영어 중급자가 돼요.
이 단계로 안가고 왕초보에서 수업을 자꾸 끝내면,
영어로 말할 때 하고 싶은 말을 다 못하고 제한적으로 말하기에
답답해서 영어가 도로 싫어져요.
특히 원어민들은 to/ing/pp를 밥먹듯이 쓰기 때문에
들을 때 이해가 잘 안되서 그들을 피하게 되고요.ㅎㅎㅎ
무조건 정복해야 합니다!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아요!
I need to turn off the light before bedtime to sleep better.
숙면을 제대로 취하기 위해서는 잠자기 전에 꼭 불을 꺼야 해.
to는 미래 뉘앙스라 '~하기 위해서'라는 말로 쓰면 돼요.
학창시절에 to부정사라고 하며 '목적', '결과', '이유' 뭐 많이 배우는데
다 필요 없어요.
글 쓸때나 쓰지 말할 때는 '~하기 위해서'만 쓰거든요.
에스텔에게 배우면 영어가 심플해집니다!^^
ing는 현재 뉘앙스라 '~하면서'라는 뜻으로 현재 일어나는 일에 쓰고,
pp는 과거 뉘앙스라 '이미~되어서'라는 뜻으로 써요. 수업에서 다 배웁니다!
금방 적용해 말할 수 있게 돼요!
[4단계 - 긴문장로 말하기]
I need to turn off the light before bedtime to sleep better
because I can’t sleep well with the bright light.
밝은 불빛이 있으면 잠이 안 오니까, 숙면을 제대로 취하기 위해서는 잠자기 전에 꼭 불을 꺼야 해.
마지막 4단계에서는 because, and, but, when 같은 접속사 19개를 이용합니다.
접속사를 이용해서 다른 단문을 또 붙여 말하면 끝입니다!
원어민이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이 4단계에서 돌고 돕니다.
그냥 이것들을 연습해서 계속 계속 문장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면 됩니다.
제가 실제 함께 일했던 원어민들에게 다른 구조로 말하게끔
아무리 유도를 해도 그렇게 말해주질 않더라고요. ㅎㅎㅎ
그냥 제가 알려드리는 이 4단계가 그냥 끝입니다.
정해져 있는 것을 배우고 끝이 있기 때문에 영어 공부의 딜레마가 없습니다.
이게 끝이니까 뭐부터 해야할지 막연해할 필요도 없고, 하다 말다를 할 필요도 없죠.
수업에서도 쉽고 자세히 알려드리지만
학습지에서는 계속해서 '개념 + 문장만들기 연습' 페이지가 반복되는데요!
문장 만들기 연습 코너에서 배운대로 문장 만들기를 습관화 할 수 있게
카톡 녹음 숙제 관리로 이끌어 드려요!!🗨️
✅친절하고 체계적인 완강이 쉬운 수업
✅카톡 녹음 숙제 관리
✅AI와 실전 말하기 연습 습관(중급반에서)
이 방법으로 한국에서만 성인이 되어 영어를 성공한 에스텔,
수강생도 그렇게 만들어온 저를 그냥 따라만 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