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박*숙
2025.01.14
원어민과 15분 이상 이야기를 하며 영어 팟캐스트를 그냥 들어요
에스텔선생님께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영어를 접하지 않은 지 고등학교 졸업 이후
25년이 넘은 40대 후반의 주부입니다.
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그렇듯이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야 있었지만
잘해야 할 이유도 노력할 의지도 부족했죠.
그러던 차에 미국에 가게 될지도 모른다는 저의 가정상황 상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 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했지요.
이것 저것 해 보았지만 2달을 넘기기가 어려웠습니다.
금새 지치고 곧 슬럼프가 찾아왔습니다.
우연히 에스텔 선생님의 강의를 알게 되고 유튜브의 발음강의를 듣고
선생님 수업 전 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5월 말부터 시작된 나의 영어 여행은 저의 기대보다 놀라웠습니다.
생전 처음 해보는 발음 공부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구글이나 네이버 발음 앱을 통해서 나의 발음이 성장해가는 과정은
매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지요.
이런 작은 성취들로 매일 나의 하루를 채워 나갔습니다.
매일을 즐겁게 했습니다.
초급 과정을 끝내자 영어에 자심감이 생겼고
중급과정을 완전히 내 것으로 체득화 하는 것은 쉽지는 않았지만
선생님과 함께 더 열심히 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처음 계획했던 모든 목표를 이루었고
아니 그 이상을 해냈고 화상채팅으로 15분이상 원어민과 이야기하며
영어 팟케스트를 그냥 듣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원어민과의 자연스런 소통을 해내고 있습니다.
너무 대견하고 이 과정을 해낼 수 있게 도와주신 에스텔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인생의 큰 고비가 될 뻔한 순간을 인생의 기회로 만들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다른 많은 사람들도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영어의 긴 여행 중에 처음으로 선생님을 만나서 정말 전 운이 좋은 사람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영어를 해도 영어를 전혀 모르겠다 하시는 저와 같은 분들께
감히 에스텔 선생님을 만나보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영어를 넓게 보는 안목이 생기고 영어의 소리감각과 문장감각 구성이 생깁니다.
영어를 시작하면서 제 자신이 청각형 인간이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뜻하지 않게 공부를 하면서 몰랐던 저 자신을 알게 되었고,
세상이 이전보다 훨씬 넓어졌어요.
전 유튜브 보다 팟케스트 듣는게 더 좋아요.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던 40대 후반의 한 아줌마가
자신을 알게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발을 내딛게 되었어요.
정말 신나는 경험이 아닐 수 없어요.
너무나 넓고 광범위한 망망대해의 영어의 바다에서 어쩔 줄 몰라서 허우적 거리기만 하던 제가
수영하는 방법을 익혔다고 말할 수 있어요.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수영하는 방법을 터득했으니, 이제 열심히 수영을 해서 그 먼 바다를 건너가야죠.
욕심내지 않고 즐기면서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전 슬럼프가 올 때마다 선생님 책 "한국인이 성공하는 영어 스피킹은 따로있다" 책을 뒤적여 봅니다.
저의 지침서 같은 거에요. 슬럼프가 오는 3가지 상황. 잘하는 사람과 비교할 때, 공부한 것을 바로 소화하지 못할 때,
어이없는 실수를 할 때, 정말 쪽집게 같은 선생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통찰력에 감탄했어요.
위의 세경우 모두 다 경험을 했고 그럴 때마다 책을 가슴에 끼고 저 자신을 위로했습니다.
에스텔 선생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예쁜 아들 잘 키우시고 지금처럼 언제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5
김보람
2025.01.14
1년도 안 되어 비지니스 영어 가능, 토익스피킹 레벨7까지 받았어요!
에스텔영어를 통해 일년도 안되어 비지니스 영어까지 가능하게 됐어요.
토익스피킹 레벨7도 받았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영어를 좋아해서 어느정도 영어리딩에는 자신감이 있었지만,
어학연수나 유학경험이 없는 저에게는 '영어스피킹'은 너무나 꿈만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어느날 에스텔 선생님의 유튜브 영상을 보았는데
'영화 속 문장을 다 외워보려했지만 외워지지 않았다’ ‘나는 쉐도잉을 실패자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쉐도잉이나 영화한편 외워보려다가 영어공부를 도중에 포기한것만 해도 수십번이기에
선생님말씀에 격한 공감을 하게됐습니다.
에스텔 선생님은 무언가 중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을 것이란 확신이 생겼고, 바로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에스텔영어 강의를 접하고 난 뒤
지난 해 4월부터 8월까지 에스텔영어 초급-중급-스피킹완성반까지 완강하기 까지 이르렀습니다.
처음 초급강의를 10편정도 보고나니 ‘언어공부는 이렇게 하는거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쉬운 개념을 그동안 왜 이렇게 어렵고 헷갈리게 배운거지?”수업내내 들었던 생각입니다.
그동안 내가 무엇을 위해서 공부를 해왔나 싶을 만큼 강의는 이해하기 쉬웠고,
일주일이 지나자 실력이 느는 것을 바로 느꼈습니다.
그래서 숙제도 녹음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에스텔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기 시작하자 초.중.스피킹완성 수업까지 완강하게 됐습니다.
초급, 중급, 스피킹완성 강의를 각각 끝낼때 마다 내 영어실력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6개월도 안 되어서 어느정도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표현들은 어렵지 않게 영어로 구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신감이 붙은 저는 '토익스피킹'에 도전해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스텔 선생님의 발성발음심화와 영단어올인원 강의를 병행해서 토익스피킹을 준비했고
자신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끝에 결국 토익스피킹 레벨7에 합격했습니다.
에스텔영어에서 쌓은 탄탄한 기본기위에 비지니스 표현들과 용어들을 익히며 준비한 결과였습니다.
선생님이 알려주신 복식호흡법과 발성훈련법이 영어발음과 문장을 말하는데 매우 유용했습니다.
심지어 한국어 발성까지 좋아져서 전반적인 스피치 능력이 향상되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요즘에도 선생님이 알려주신 발성훈련법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 소중한 경험과 비법을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영어공부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널리널리 그 비법을 퍼뜨리는 에스텔 선생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
5
강*태
2022.01.21
식당에 오는 외국인 손님에게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됐어요 !!!
저는 번화가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어 공부랑은 학교를 졸업하면서 담을 쌓은 상태였는데,
외국인 손님들이 오면 항상 바디랭귀지로 소통하는 것이 너무 답답하여,
시중에 유명하다는 온라인 영어 학습(시원스쿨, 야나두, 캠블리 등)을 등록해서 공부해 보았으나
수준이 너무 높거나 어떤 것은 야예 기본지식이 부족하여 따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영어 공부는 나랑 맞지 않는구나 하는 생각으로 손을 놓았습니다.
그러던 중 유투브에서 에스텔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바로 이거다 싶은 확신은 들었지만
지난 온라인 학습과 크게 다르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우선 에스텔 선생님의 책부터 찾아 보았습니다.
'쉬운 단어로 1분 영어 말하기'와 '한국인이 성공하는 영어 스피킹은 따로 있다'를 보고 에스텔은 진짜구나!
하고 의심없이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기초가 부족하다 보니 선생님 수업을 100% 이해하는 것은 어려웠으나, 커리큘럼에 맞추어
차근차근 공부하면서 보니 강의 시간도 적절하고(길어야 30분 내외)
무엇보다 선생님의 발음 교정은 Ah~ 내가 이래서 외국인 손님이 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 없었구나!
하고 무릎을 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외국인 들이 actually를 자주 썼는데 선생님 강의를 듣고 액츄얼리가 아니라
액슈얼리라는 것을 알고 그때서 그 단어가 들리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장사하는 틈틈이 듣고 있어서 완강을 하지는 못했지만 현재 중급반 수업을 중간 정도 듣고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에스텔 선생님이 늘 강조하시는 영어 발음과 '영어는 명사를 중심으로 사고하는 언어다.'
라고 하신 부분입니다.
외국인 손님들은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고 정말 명사로 말하는 것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요즈음은 코로나 시국이라 2인 이상 매장에서 식사를 하려면 방역패스는 필수입니다.
손님에게 한국어로 QR 체크를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한국어를 할 줄 모른다고 하시면서 어떻게 주문을 해야 하냐고 하시더군요.
주변에 고등학생들이 있었는데, 식당하는 분은 당연히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했는지
학생들이 저에게 '저분들은 한국어를 못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는다'고 친절하게 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QR 체크 하셔야 한다'라고 얘기해 달라고 했더니,
you have to QR check~ 라고 말하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니다 싶었고,
그때 make sure 를 배운게 갑자기 생각이 나서
'Please make sure to check in with QR code.' 라고 말했습니다.
고등학생들이 저를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런데 손님들이 QR 코드가 없다고 하셔서
백신 접종했는지 물어 봐야 하는데 전에 배운 get동사가 생각나서
All you guys have to fully get vaccinated to eat in here. 라고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신기 했습니다.
물론 올바른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의사 소통이 된다는 사실이 저를 고무시켰습니다.
에스텔 잉글리쉬가 없었다면 분명히 돌려 보내야 하는 손님이었습니다.
또한 '식당을 하려고 해도 영어를 해야 하는 구나!' 하는 고등학생들의 수근거림과 함께 였습니다.
주변 사장님들에게도 적극 에스텔 잉글리쉬를 소개하고 다니는 저는 에스텔 잉글리쉬 신봉자 입니다.
완강 그리고 가벼운 의사소통이 되는 그날까지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많이 배우지 못해 후기가 서툴고 어색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스텔 선생님!!
강*태 (40대)
-
5
조*형
2025.02.26
에스텔잉글리쉬는 영어의 네비게이션을 보고 운전하는 느낌입니다~
안녕하세요 에스텔 선생님.
제가 에스텔잉클리쉬를 등록한지가 꼭 1년이 되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영어를 배워보겠다고 여기 저기 기웃거린 시간도 꽤 길었습니다.
참고로 나는 1957 년생이고 서울 강남에서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회사이기 때문에 훌륭한 인재를 고용하기는 어렵고 웬만한 계약문서(영문)를 작성하거나
대화를 해야하는 일이 가끔은 생기고 있 어 그때마다 끙끙대고 있습니다.
남의 강좌를 폄하하기는 좀 뭐하지만 대부분 가르치는 기법이 학교 문법에 기초하거나 회화는
무작정 많이 듣기와 따라하기식의 강의라 배울 때는 좀 느는 것 같지만 금새 싫증이 나고
새로운 영어 대화를 들으면 쉬운 영어임에도 처음 접하는 것처럼 휙 지나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선생님 강의를 접했고 곧 바로 등록을 했습니다.
올클리어 패키지를 구매 하였으나 리스닝올인원을 먼저 공부했습니다.
이전에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 리스닝이 되면 스피 킹도 자연스럽게 된다는 말을 믿어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중간쯤 갔을 때 스피킹 초급부터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강의 도중 자꾸 스피킹 초급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셔서 그 과정부터 공부 필요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무작정 ‘하면된다’는 식으로 공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했 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기저기 길을 헤매고 다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어감각이 있는 사람들 은 열심히 하면 목표에 쉽게 도달할 수 있었겠지만 나에게는 지도없이 어떤 목적지를
무작정 앞 으로 운전하는 자가 그렇듯이 늘 그 주변의 자리를 빙빙 돌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에스텔잉글리쉬는 한마디로 네이게이션을 보고 운전을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나에게는 네비게이션 잉글리쉬입니다.
한 과정을 마치면 그 다음 달려야 할 과정이 연결되면서 목표 지점으로 갈수록 실력이 향상되고
자신감이 붙는 것을 스스로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느낌으로는 현재 50% 약간 모자라게 진도를 나갔지만 인내심을 갖고 100%를 마치면
그때 는 책을 좀 덮어놓고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해 보게 된답니다.
그리고 둘째 놈 여자친구가 외국인이어서 그 아이와도 대화가 좀 자연스러워지겠지 하는
작은 소 망도 하나 더 추가하게 됩니다.
1년기한이 다 되어 내일은 재등록을 하려 합니다. 재등록은 좀 더 할인이 있다는 안내도 받았기 때문입니다.
진심을 담아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서울 양재동 사무실에서 드립니다
-
5
김*현
2025.02.25
영어 듣기말하기 다잡고 싶으신분들 꼭 꼭 들으세요 세번 네번 들으세요>_<
사실 회화까지는 바라지도 않았고 리스닝을 더잘하고 싶어서 듣게 된 강의였는데
회화를 잡을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영어로 유창하게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마냥 저 세상 사람인것처럼 부러워하면서도
영어를 낼때 그들에게 공통적으로 들리는 카랑하면서도 뭔가 다른 소리들이 있다고
막연하게만 생각했었는데 에스텔 강의를 듣고나서 나도 그들처럼 발성할수 있다는것이
좀 놀라웠습니다.
발음이 이전과 다르니까 신기해서 자꾸 단어나 문장을 읽는데 주저함이 없게 됐고
이건왜이러지?하는 부분들도 어찌나 알아서 쏙쏙 다 알려주시는지..
조동사나 현재완료를 말할 때 쓴다는건 있을수 없는일이였는데^^;;;
더군다나 기본기틀로 넣어 공식만들어 계속 완전 내꺼되게 연습같이 해주시니까
쉽게 쓸수 있게 됐고 디테일한부분도 암기가 아니라 이해가 될수있도록 가르쳐주셔서
뇌리에 콕콕 박힙니다
정말 떠먹여주는 강의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될만큼 정말 발음이나 악센트 인토네이션들
뿐만아니라 물어보는 말하기들도 일부러 익히려하지 않아도 수업할때 잘 따라하기만하고
꾸준히 들어도 바뀌는걸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내가 이 강의를 대학교때 들었다면 어학연수도 용기내고 좀 더 큰 세상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잘 말할 수 있게되니까 미드도 막 그냥 잘 들려버리네요ㅜㅜㅜㅜ
영어 듣기말하기 다잡고 싶으신분들 꼭 꼭 들으세요 세번 네번 들으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