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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민
2024.04.12
어느새 영어가 즐거워지고 있어요.
새로운 언어를 익힌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그 언어권이 아닌 한글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새로운 언어는 마치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는 듯,
뿌연 안개사이로 지나는 느낌이다.
영어를 접한지 몇십년은 되었건만...
아직도 이 안개속이라는 좌절감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이었을지도...
그런데, 에스텔잉글리쉬를 만나고 매일 꾸준히
영어를 접하면서, 문법적 요소+회화적 요소를
자연스럽게 익히다보니, 어느새 영어가 즐거워지고 있다.
물론, 다른 영상,자료들도 살펴보고,
짧은 문장이지만, 영어원서를 매일 한 페이지를 읽으려는
노력 또한 하고 있다.
매일 만나는 에스텔쌤이라 그런지 다른 영상, 인스타 등에서
만나면 너무 반가운 마음이다.
선생님의 강의는 지난 시간 공부하면서 궁금했었던 부분들을
하나 하나 잘 짚어주셔서 좋고,
너무 이해하고 다음 강의로 넘어가려하지 않고,
꾸준히 매일 매일 강의를 듣자는 마음으로
가볍게 하지만, 즐겁게 또한 집중하여
강의를 들으며, 예전에는 영어를 좋아하는데서 그쳤다면,
지금은 좋아하는 영어를 조금은 즐기는 자세가 된 듯하여
기쁜 마음이다. 이 마음으로 완강하고, 원어민과 프리토킹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고대해 본다.
영어! 참 어렵지만,
외국인이 한글익힐때 더 힘들걸 생각하며,
즐기면서 매일 매일 꾸준히 에스텔선생님과 만나야겠다.
에스텔잉글리쉬!
참 좋아요!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영어! 즐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