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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하
2026.04.21
에스텔 잉글리쉬 학생 후기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으로서 확실히 에스텔 잉글리쉬 수업이 다름을 느꼈습니다. 대부분 영어 문법을 틀에 맞춰 가르치는데, 이 수업은 내가 미국의 느낌, 분위기, 문화를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점에서 차이점을 느꼈습니다. 내가 진짜 외국에 갔을 때, 내가 외국의 분위기를 잘 탈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가 납니다. 그리고 영어가 그저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수업을 통해 영어라는 것이 재밌다는 걸 느꼈습니다. 흘러가는 듯이 말하는 영어가 쓰고 생각 하는 것보다 말할 때 더 재밌다는 걸 경험했습니다. 영어를 잘 해야한다기 보다 내가 영어를 이해하고 조금 가까워졌다는 느낌을 받은 수업이었습니다. 더더 열심히 하면 영어가 제 몸에 녹아들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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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
2026.03.26
영어가 자신있어집니다.
이제 은퇴를 얼마 안남긴 나이입니다.
그렇게도 열망했던 영어였는데 매번 시작하기만 했던 세월이었던 것 같습니다.
에스텔잉글리쉬를 접하면서 처음으로 영어가 어렵지 않고 친해 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지만 영어가 가지고 있는 문화를 이해하면서 궁극적으로 듣고 말하고, 거기다가 내 느낌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이 있습니다.
매번 시험보듯 틀리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잘못된 표현에 대한 두려움으로 차마 입밖으로 내지 못해, 그나마 짧은 영어마저도 숨기게 했습니다.
특히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스터디그룹, 그리고 세심하고 친절하신 피드백으로 점점 자신이 붙어가고 있습니다.
잘 잡아주신 덕분에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꼭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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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
2026.03.25
다시 들으니 더 좋아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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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현
2025.09.14
총 누적수강시간 480시간..
에스텔선생님께서 영어 원서읽기, 미드보기, 에니메이션보기 등을 하면서
영어소리 문장들에 익숙해지려고 통째 외우기도 해봤는데.. 실패 했다는 경험 영상을 보고.. 정말 격하게공감 했습니다..
그리고 에스텔선생님께서도 그리 하셨구나 싶어.. 조금 위로도 되었습니다 ㅎㅎ
다시 도전해보자는 마음에 올인원 수업을 수강하면서(23.11월) 영어원서 읽기가 넘 재미 없었던 이유가 should,would..등의
조동사 뉘앙스를 제대로 알지 못했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미드보기는 대화들에 연음 구분이 되지 않았고 문법실력의 부족으로 문장들 이해가 되지 않아서 혼자서 엄청 죄충우돌 하였구나를 알게되었습니다.
to부정사는 미래 ,사건발생 의 의미, ing분사는 진행,습관의 의미 수업 이후 문장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영상을 보면서 발음과 문법등에 의문이 생길때 " 질문과 답변" 에서 많은 부분이 해결되어서 넘 좋았습니다.
실력이 느는것도 재미 있고 어느부분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매일 시간 날때마다 수강하며
카페에서 진행하는 "30일 공부습관 챌린지"참여 성공하여 선물도 받고 , 좀 지루해질쯤에는 구입한 교재보다는
교재를 다시 프린트해서 공부하는 등 하다보니 총 누적수강시간480시간이 되었어요.
이제 영어원서 읽기는것도 많이 부담스럽지 않고 유튜브 동영상보는것도 두렵지 않아요.
물론 이해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은 "발성심화"수업을 반복하면서 듣고 에스텔선생님의 말씀 처럼 영작연습도 하고 있어요 .
영작하는 과정에서도 계속 중급반,올인원 문법 영상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성장한 저의 영어실력에 놀라는 주의 친구들에게도 에스텔잉글리쉬와 480시간 수강시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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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2024.09.18
이젠 보스와의 스몰톡도 무섭지 않고 잘 어울릴 수 있어요.
저는 미국에 있는 연구소에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논문을 쓰고 제가 연구하는 주제의 발표를 하는것과 영어로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것은 참 다른 영역 같아요
그래서 에스텔잉글리시의 패키지과정을 등록하여 작년 10월부터 꾸준히 듣고 있습니다.
기초부터 중급 발성 리스닝 모든걸 공부 할 수 있기 때문에 저에게 참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난번에 보스의 집에서 파티를 했는데 예전에는 스몰토킹이 참 힘들고 피하고 싶었지만
이제는 무섭지 않고 잘 어울릴 수 있었어요
또 한달에 한번 연구소에서 발표를 돌아가면서 하는데
이 때 한 40분 정도 혼자 발표를 하고나면 목에서 피맛이 느껴지고 통증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에스텔잉글리시에서 발성을 배우고, 발표하기 전에 그 발성호흡법을 몇번 하고 영어발표를 하면
목 통증이 많이 없어져서 편한 것 같아요
영어의 기초부터 발성까지 한번에 잡을 수 있는 강의패키지 정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