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입문강의 완강하고, 초급반 50강까지 수강했습니다완강하지 못했지만 ...
‘영어성장엔, 에스텔 잉글리쉬’많은 분들이 에스텔 영어로 인해 영어에 ...
저는 지금 호주에 3년째 살고 있는데요에스텔잉글리쉬를 알고 나서 이제서...
후기가 너무 늦어져서 완전 장문으로 쓸 것 같아요^^할말이 너무 너무 많았...
지금 원어민 수업 들었는데강의들기전에는 50퍼정도 알아들었는데오늘수업...
안녕하세요, 에스텔선생님 :)지난 가을에 초급반을 시작해서 10개월 과정을...
손꼽아 기다리던 피드백이라 하나하나 귀담아 잘 듣고 꼼꼼히 읽어보았습니...
에스텔선생님께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저는 영어를 ...
에스텔영어를 통해 일년도 안되어 비지니스 영어까지 가능하게 됐어요. 토...
저는 번화가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어 공부랑은 학교를 졸업하면...
저는 입문강의 완강하고, 초급반 50강까지 수강했습니다
완강하지 못했지만 영어가 조금씩 들려요
에스텔잉글리쉬 하기 전,
미드로 조금씩 공부를 하고 문법공부까지 했었는데 2달동안 효과가 전혀 없었어요ㅜㅜ 대본없으면 전혀 못들었고요
에스텔 잉글리쉬 한지 2주~3주 다되어가는데 벌써 효과가 나오는게 너무 신기해요
일부로 공부처럼 들으면 하기싫어질까봐 편하게 듣고 따라해서, 과연 이게 될까?
이랬는데 돼요!
며칠 전에 겨울왕국 1,2 다시 봤는데 대사가 100프로는 아니지만 몇문장씩 귀에 박혀요!!!
그냥 믿고 쭉 따라가면 될것같아요
저 올해 말에 호주로 워홀 가고싶은 목표가 생겨서 열심히 듣고있는데,
영어를 못해서 불안한 마음이 있지만 지금처럼 하면 걱정없이 다녀올 수 있을 것같아요ㅎㅎ
‘영어성장엔, 에스텔 잉글리쉬’
많은 분들이 에스텔 영어로 인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찾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11개월동안 에스텔 영어를 공부하면서 많은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공부하면서 성장했던 부분을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에스텔 영어공부를 망설이는 분이나 현재 배우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먼저, 갈피를 잡지 못했던 영어 발음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사전에서 발음만 들을 수 있으면 바로 따라할 수 있게 되었죠.
같은 단어를 10번, 20번 말했던 제가 한 번에 모든 단어를 다 알아듣게 하다니 정말 큰 성장 이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에스텔의 쉬운 스피킹 문법공부 덕분에 문장을 이해하는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그 결과로 비즈니스 영어 번역 자격증도 취득하게 되었고,
우리가 늘 알던 영어문법방식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스피킹, 말하는 상황, 뉘앙스에 맞춰 문법을 배우기 때문에
문장을 봐도 그 문장의 뉘앙스를 쉽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 문법에 얽매여 말 한마디 하기가 어려우신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자신감 향상입니다.
열심히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의 장점이 되지 못했던 영어 실력은
에스텔 영어를 통해 빛을 발했습니다.
그간 공부했던 것들이 체계가 잡히면서 영어 성장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양적인 교육내용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에스텔 쌤이 멘토처럼 영어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주셨기에
영어 슬럼프도 빠르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에스텔 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의 영어 성장을 보고 주변에서 영어 어디서 배웠냐고 많이들 여쭤보십니다.
그리고 저는 에스텔에 진심이라고 대답하며 꼭 다니라고 추천합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에스텔 잉글리쉬가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
저는 지금 호주에 3년째 살고 있는데요
에스텔잉글리쉬를 알고 나서 이제서야 영어를 어떻게 공부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ㅎㅎㅎ 외국에 있다고 해서 영어를 잘할 수 있는 건 아닌거 같아요 ㅠㅠ
처음엔 따로 영어 공부하지 않은 상태에서 랭귀지스쿨에 다녔는데
이해하기가 힘들고 스피킹 역시 늘지 않더라고요
그러서 개인과외를 받기 시작했는데
일주일에 4번씩 1년 반동안 발음과 문법, 스피킹을 같이 배웠는데요
항상 기초 영어에서 벗어나지 못했어요 …ㅠㅠㅠ
선생님께 질문을 해도 의미와 뉘앙스까지 설명해 주지 않기 때문에
내걸로 만들기가 너무나 힘들었어요 ㅠㅠㅠ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을 막 찾다가 우연히 에스텔의 블로그 글을 보았는데
진짜 이거다 싶은거예요
제가 그동안 이해 안 되고 궁금했던 것들이 쪽집게 같이 수업 내용에 다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아무도 잘 설명하지 않던 내용들을 어떻게 그렇게 쉽게 가르쳐 주시는지 너무 고맙더라구요 ㅎㅎ
😜😜😜
그리고 발성법 수업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영화를 보면서 목소리를 흉내내려고 노력해봤지만
잘 안됐던건 발성 때문이었던거 같아요 🤭
수업시간에 배운 발성법으로 연습하면
목소리가 영어 목소리로 바뀌는거 같아
혼자 흐뭇해용ㅋㅋㅋ
어떻게 영어를 공부하는지 알려주셨기 때문에
든든하고 항상 수업이 끝나면 뿌듯하답니다 ㅋㅋㅋ
지금 호주는 여름이에요 ~
그리고 요즘 에스텔영어 배우면서 영어 자신감이 늘어서요
밖에 나가도 너무 좋아용😉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그리고 많은 질문의 답변도 정말정말 감사히 생각하고 있어요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용~^^
후기가 너무 늦어져서 완전 장문으로 쓸 것 같아요^^
할말이 너무 너무 많았거든요~~~🐻
저는 영어를 정말 잘 하고 싶었어요.
해외 여러나라에서 1달씩 살아 보고
영어 소설을 마구마구 읽는 게 꿈이거든요😆
유명하다고 하는 영어공부법&학원수업 안 해본 게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오래 가지 못했어요.
어렵고 너무 지루해서 흥미가 느껴지지 않았거든요.
그러니 늘 왕초보에서 제자리 걸음인거에요.🐻
거기다가 이상하게 이거저것을 전전하면서 더 심하게
영어울렁증과 외국인 공포증이 생겼었어요.
근데 우연히 에스텔 선생님이 하는 무료세미나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기존의 공부방법과 다르고 아 뭔가 쉽다, 발음이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수업을 듣기 시작했고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수업을 처음 들을 때 느꼈던건 정말 수업이 부담스럽지 않다는 거예요.
들어도 들어도 재밌고, 원래는 수업을 듣고 복습안하면 그냥 쓩하고
머릿속에서 날아가 버리는데 자꾸 남는 게 있는 거예요.
그것이 1달 2달 쪽쪽 지나면서 나도 모르게 머리 속에 입속에 남아 있었어요.
진짜 놀랄만 한 일이 있었거든요.🦉
초급 4개월 끝내고 중급 3개월쯤 되었을때 였을꺼예요.
저는 해외여행을 가지도 않았고 영어로 딱히 말할 기회가 없어서 스피킹과 리스닝을
테스트 할 수가 없어 그러려니 보다 하고 있었는데 문딱 소름이 돋는일이 ~~~~🐻
업무상 영어로 이메일을 쓰는 경우 많아요.
전 이거 진짜진짜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왜냐하면 잘 못쓰게 되면 충분히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영어를 못하든 저한텐 고역이었어요.
제가 진짜 진짜 쉬운 문장만 만들어서 보냈고 5줄도 안되는 문장을 기본 30분이상 어쩔땐 2시간이상 걸린 적도 있어요. 🐻
그럴 땐 정말 내가 한심해서 눈물이 쏟아져요.
아님 사비를 들여서 영어 작성해주는 사이트에 맡겼거든요 하~~ TT
근데 수입 관련해서 문제가 있었어요. 실시간으로 영어 이메일을 주고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제가 영어로 메일을 쓰는데 무슨 이건뭐지? 하는 생각이 ~~
내가 쓰고 싶은내용을 바로바로 영어로 적고 있는 제가 있는 거예요.
진짜 순간 너무 소름이 쫙~~🤯
그러면서 이건뭐지 이건뭐지 이게 어떻게 된거지?
가슴에서 뭔가가 확 차오르는 뭔가가…그때 눈물 흘을 뻔 했어요. 너무 좋아서…🥹
저한테 이제 메일 쓰는 건 너무 쉬운일이에요
(자랑~~😁😄) 5분~10분도 안 걸려요.
스트레스도 없어졌어요. 🤟
에스텔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기본 자리에 대한 틀이
머리 속에 빡 꽂혀 있고
거기다 복문 구조 만드는 것에 디테일한 부분,
쓰임에 대한 뉘앙스(to, ing, 현재형이 어떤 느낌으로 쓰이는지도 몰랐거든요) 등
수업내용 전체가 한덩어리로 뭉쳐져서 작용하는 그런 느낌…
메일을 쓰고 있으면
에스텔 선생님이 수업한 내용이 적재적소에 딱 하고 적용돼서 생각이 나요
정말 신기해요.
정말 수업듣기 잘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스피킹과 리스닝을 할 기회도 있었죠~~
지난 11월달에 국제전시건으로 출장을 해외로 가게 되었고
거기서 해외 고객과 말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말할 때 제일 많이 발전한거는 문장으로 말했다는거예요.
그냥 자연스럽게 문장으로 말하고 있었어요.
바로바로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은 아니었지만
제가 해야 할 말은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말하고 왔습니다.
예~~~❤️❤️
집에서는 동생이 제가 영어 숙제를 하고 있으면
좀 영어 같이 읽는다고 하고 지나갑니다.
동생은 전에는 발음이 그게 뭐냐면 늘 놀리고 갔거든요 🐻
발음이나 발성이 정말 많이 좋아 진 것 같아요.
저는 장기 수강생중에 하나일것 같아요^^
지금 겨우 한단계 올라가고 있는데 놓쳐버리고 싶지 않거든요.
같은 수업내용이라도 들으면 들을수록 발전하는 걸 제 자신이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말이 날올때까지 앞으로도 쭉 들을 예정이에요
숙제를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더더 발전했을텐데 …
앞으로는 열심히 잘해야 할 것 같아요
진짜 에스텔 선생님 수업은 영어성장하는 나를 확실히 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감사드려요~~~~🤗
지금 원어민 수업 들었는데
강의들기전에는 50퍼정도 알아들었는데
오늘수업은 100퍼센트로 다 알아들었어요ㅠㅠ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대학원 원어민 영어수업을 원래 제가 들을 때는 이전에는 50%밖에 이해를 못했었는데
스피킹 초급반 다 듣고 중급 30강 정도 넘게 들었더니
오늘 원어민 영어수업에서 진짜 놀랍게도 거의 100%정도 이해를 했어요🥹
수업에서 좋았던 점은
따로 복습하는 데에 시간을 할애할 필요 없다는 거였어요.
커리큘럼이 되게 잘 짜여져 있기 때문이었는데요.
예를 들어, 초급 강의에서 단문에 대해서 배웠는데 그 단문 구조가 강의 들을 통해서
계속 나오고 전체적인 강의 안에 반복돼서 나와서 머릿속에 각인이 될 정도예요.
커리큘럼에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부분을 학생들이 절대 잊지 않게 하려는 의지(?)가 보였어요!
따로 자율학습시간을 갖지 않고 강의만 듣는데 머리속에 각인되니 정말 편했습니다.
그리고 영어발음 강의에서 추상적인 표현으로 가르치시는게 아닌 어느 위치에서 혀를 붙이라는 등의
구체적인 행동방식으로 가르쳐 주셔서 정확하고 쉽게 영어발음을 고칠 수 있었어요.
미드로 독학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모르고 그 발음을 무작정 따라하면 되게 오랜시간이 걸리잖아요.
근데 강의에서 쉽게 알려주셔서 발음부분을 굉장히 빨리 고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문법내용을 다루시지 않는다고 하시지만 공부한 분들은 아실텐데 문법내요이 자연스럽게 들어있어서 놀랐습니다.
예를 들면, 분사구문 같은 경우를 예를 들 수 있는데요!
He had an accident driving to work yesterday.
이 문장에서 driving이 while he was driving인데
이것을 원래는 문맥에서 붙으면 이해도 안되고, 막상 문제로 마주치면 틀리기 일쑤였는데
말하기 쉽게하기 위해 적용된 원리라고 설명해주셔서 아!! 하고 깨닫게 되었어요.
이때 충격 받았었습니다.
아직 중급강의를 다 듣지는 못해서 더 좋은점이 있겠지만 지금 들은것만으로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효과를 느낀 부분은
원어민 수업 들을 때나, 다른 영어로 된 영상을 볼 때
전에는 안들렸지만 정확한 발음을 아니까 보다 확실히 들립니다.
듣는데에 급급하면 그 의미만 알려고 하다보니 놓치는게 많아지는데
듣는게 좀 수월해지니 '아 저런 상황에서는 저런표현을 쓰는구나'라고 알게되고
그 표현이 머릿속에 잘 남게 되는거 같아요. 나도 다음에는 저 표현을 써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도 길러져요.
원래 원어민 수업듣고 원어민한테 절대 질문 안하는데, 이제는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도 하게되고
그러더라구요. 질문 표현이 머릿속에 남아 있으니까요!
앞으로의 영어 목표는 유창한 회화 실력과 읽기 실력이에요.
저는 심리학을 전공하고 심리학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하려면 원어 서적, 논문등을 많이 읽어야 해서
영어실력은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는데요. 이러한 이유로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첫 걸음을 뗐다고 생각하고 불이 붙는 과정 속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초급강의를 완강하고 많은 변화를 느껴 놀랐는데요.
중급 강의를 완강하고 나서는 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에스텔선생님 :)
지난 가을에 초급반을 시작해서 10개월 과정을 마무리했던 수강생 장*입니다.
바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었지만 어쩌다가 시간이 이렇게 흐르게 되었고^^;
얼마전에는 제가 원하던 외국계 회사에도 입사하게 되어서, 어떤 분께 감사를 표해야 할지
생각하다가 제 영어의 기본을 만들어주시고 희망을 심어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표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됐어요.^^
사실 처음에는 직장을 다니면서 초급반 수강을 시작했었는데, 영어에 대한 고민이 너무 많았던지라
중간에 선생님께 어학연수에 관한 고민을 털어놨었고, 선생님께서 발간하신 책도 읽으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하다가
결국에는 영어 때문이 아닌 '경험'을 위해서 어학연수를 결정하게 됐어요. 그 이후에는 떠나기 전까지 선생님의 교재를
기본서로 해서 영어공부에 완전히 몰두 했어요. (교재 전체를 몇번씩 반복해서 봤어요.^^)
그리고 떠난 어학연수에서 저는 기본기가 굉장히 탄탄한 학생이 되어있더라고요.
많은 학생들이 헷갈려하는 내용들, 하지만 원어민 선생님도 정확히 답을 설명하기 힘든 부분들
(문장의 느낌, 단어의 느낌, 전치사의 느낌 등)을 저는 이미 선생님 수업을 통해서 이해하고 있던 부분들이었거든요.
그리고 또 신기했던 것은 당시 어학원 선생님께서 항상 저에게
문장구성이 아주 좋다고 칭찬해주셨는데, 제가 내뱉는 문장들은 전부 다 선생님의 교재에 있던 문장이었어요.^^
여행영어 문장들도 알차게 써뒀고, 그것을 실제로 원어민들과 대화할 때 알아들을 때 참 신기했어요.
그리고 겨울왕국의 대사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
영어공부를 하면 할수록 선생님의 설명 한마디 한마디가 이해가 되고
그 진가가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서 영어공부의 지름길을 걷는 느낌이 들었고
이런 수업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언어공부라는 것이 끝없이 계속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항상 하시는 ‘영어 성장’이라는 말은 오히려 그런 의미에서 더욱 용기를 주는 말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아직 가야 할 길이 멀기에 앞으로도 더더욱 열심히 공부할 것이고,
또 선생님의 다른 컨텐츠들도 많이 생긴 것 같아 그것들 통해서 공부 이어나갈 계획이에요.^^
영어 수강생들을 위한 좋은 교본이 되어주신 것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저도 선생님의 성장에 따라서 꾸준히 그 길을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유의 하시고, 늦었지만 올 한해도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빌께요~!^^
손꼽아 기다리던 피드백이라 하나하나 귀담아 잘 듣고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어려워했던 부분들을 하나하나 정확하게 짚어 주시니 속이 좀 후련하네요.
1년 후의 제 발음과 발성이 어떨지 몹시 궁금해요..
요즘 새롭게 업로드되고 있는 유튜브 영상들도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10여분짜리 영상을 보고 난 후에 조각조각 들리던 문장이 통으로 들리는 마법을
경험하게 되더군요.
이번 상반기 계획하고 계시는 리스닝 강의가 그래서 더욱더 기대되빈다.
중급까지 완강하고 리스닝 강의까지 듣고 나면 또 한단계 도약 할 수 있겠지요?
에스텔 잉글리쉬를 알게 된지 이제 갓 한 달정도 되었는데
요즘 넷플릭스를 보다 보면 확실히 예전보다 더 많은 영어가 제대로 들려
신기하고 흥분도 됩니다.
영어를 그닥 좋아하지 않던 제가 이렇게까지 매달려 즐기게 되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대학교때부터 여러 영어 학원과 온라인강의, 최근엔 유료 앱까지..
참 많은 도전과 시도, 그리고 포기를 반복해왔었는데 이렇게 진도가 잘 나가고 재밌는 강의는
오십여 평생 처음입니다 ㅎㅎ
외국인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 날을 꿈꿔봅니다~!!
에스텔선생님께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영어를 접하지 않은 지 고등학교 졸업 이후
25년이 넘은 40대 후반의 주부입니다.
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그렇듯이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야 있었지만
잘해야 할 이유도 노력할 의지도 부족했죠.
그러던 차에 미국에 가게 될지도 모른다는 저의 가정상황 상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 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했지요.
이것 저것 해 보았지만 2달을 넘기기가 어려웠습니다.
금새 지치고 곧 슬럼프가 찾아왔습니다.
우연히 에스텔 선생님의 강의를 알게 되고 유튜브의 발음강의를 듣고
선생님 수업 전 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5월 말부터 시작된 나의 영어 여행은 저의 기대보다 놀라웠습니다.
생전 처음 해보는 발음 공부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구글이나 네이버 발음 앱을 통해서 나의 발음이 성장해가는 과정은
매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지요.
이런 작은 성취들로 매일 나의 하루를 채워 나갔습니다.
매일을 즐겁게 했습니다.
초급 과정을 끝내자 영어에 자심감이 생겼고
중급과정을 완전히 내 것으로 체득화 하는 것은 쉽지는 않았지만
선생님과 함께 더 열심히 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처음 계획했던 모든 목표를 이루었고
아니 그 이상을 해냈고 화상채팅으로 15분이상 원어민과 이야기하며
영어 팟케스트를 그냥 듣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원어민과의 자연스런 소통을 해내고 있습니다.
너무 대견하고 이 과정을 해낼 수 있게 도와주신 에스텔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인생의 큰 고비가 될 뻔한 순간을 인생의 기회로 만들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다른 많은 사람들도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영어의 긴 여행 중에 처음으로 선생님을 만나서 정말 전 운이 좋은 사람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영어를 해도 영어를 전혀 모르겠다 하시는 저와 같은 분들께
감히 에스텔 선생님을 만나보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영어를 넓게 보는 안목이 생기고 영어의 소리감각과 문장감각 구성이 생깁니다.
영어를 시작하면서 제 자신이 청각형 인간이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뜻하지 않게 공부를 하면서 몰랐던 저 자신을 알게 되었고,
세상이 이전보다 훨씬 넓어졌어요.
전 유튜브 보다 팟케스트 듣는게 더 좋아요.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던 40대 후반의 한 아줌마가
자신을 알게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발을 내딛게 되었어요.
정말 신나는 경험이 아닐 수 없어요.
너무나 넓고 광범위한 망망대해의 영어의 바다에서 어쩔 줄 몰라서 허우적 거리기만 하던 제가
수영하는 방법을 익혔다고 말할 수 있어요.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수영하는 방법을 터득했으니, 이제 열심히 수영을 해서 그 먼 바다를 건너가야죠.
욕심내지 않고 즐기면서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전 슬럼프가 올 때마다 선생님 책 "한국인이 성공하는 영어 스피킹은 따로있다" 책을 뒤적여 봅니다.
저의 지침서 같은 거에요. 슬럼프가 오는 3가지 상황. 잘하는 사람과 비교할 때, 공부한 것을 바로 소화하지 못할 때,
어이없는 실수를 할 때, 정말 쪽집게 같은 선생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통찰력에 감탄했어요.
위의 세경우 모두 다 경험을 했고 그럴 때마다 책을 가슴에 끼고 저 자신을 위로했습니다.
에스텔 선생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예쁜 아들 잘 키우시고 지금처럼 언제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에스텔영어를 통해 일년도 안되어 비지니스 영어까지 가능하게 됐어요.
토익스피킹 레벨7도 받았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영어를 좋아해서 어느정도 영어리딩에는 자신감이 있었지만,
어학연수나 유학경험이 없는 저에게는 '영어스피킹'은 너무나 꿈만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어느날 에스텔 선생님의 유튜브 영상을 보았는데
'영화 속 문장을 다 외워보려했지만 외워지지 않았다’ ‘나는 쉐도잉을 실패자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쉐도잉이나 영화한편 외워보려다가 영어공부를 도중에 포기한것만 해도 수십번이기에
선생님말씀에 격한 공감을 하게됐습니다.
에스텔 선생님은 무언가 중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을 것이란 확신이 생겼고, 바로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에스텔영어 강의를 접하고 난 뒤
지난 해 4월부터 8월까지 에스텔영어 초급-중급-스피킹완성반까지 완강하기 까지 이르렀습니다.
처음 초급강의를 10편정도 보고나니 ‘언어공부는 이렇게 하는거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쉬운 개념을 그동안 왜 이렇게 어렵고 헷갈리게 배운거지?”수업내내 들었던 생각입니다.
그동안 내가 무엇을 위해서 공부를 해왔나 싶을 만큼 강의는 이해하기 쉬웠고,
일주일이 지나자 실력이 느는 것을 바로 느꼈습니다.
그래서 숙제도 녹음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에스텔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기 시작하자 초.중.스피킹완성 수업까지 완강하게 됐습니다.
초급, 중급, 스피킹완성 강의를 각각 끝낼때 마다 내 영어실력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6개월도 안 되어서 어느정도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표현들은 어렵지 않게 영어로 구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신감이 붙은 저는 '토익스피킹'에 도전해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스텔 선생님의 발성발음심화와 영단어올인원 강의를 병행해서 토익스피킹을 준비했고
자신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끝에 결국 토익스피킹 레벨7에 합격했습니다.
에스텔영어에서 쌓은 탄탄한 기본기위에 비지니스 표현들과 용어들을 익히며 준비한 결과였습니다.
선생님이 알려주신 복식호흡법과 발성훈련법이 영어발음과 문장을 말하는데 매우 유용했습니다.
심지어 한국어 발성까지 좋아져서 전반적인 스피치 능력이 향상되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요즘에도 선생님이 알려주신 발성훈련법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 소중한 경험과 비법을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영어공부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널리널리 그 비법을 퍼뜨리는 에스텔 선생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는 번화가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어 공부랑은 학교를 졸업하면서 담을 쌓은 상태였는데,
외국인 손님들이 오면 항상 바디랭귀지로 소통하는 것이 너무 답답하여,
시중에 유명하다는 온라인 영어 학습(시원스쿨, 야나두, 캠블리 등)을 등록해서 공부해 보았으나
수준이 너무 높거나 어떤 것은 야예 기본지식이 부족하여 따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영어 공부는 나랑 맞지 않는구나 하는 생각으로 손을 놓았습니다.
그러던 중 유투브에서 에스텔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바로 이거다 싶은 확신은 들었지만
지난 온라인 학습과 크게 다르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우선 에스텔 선생님의 책부터 찾아 보았습니다.
'쉬운 단어로 1분 영어 말하기'와 '한국인이 성공하는 영어 스피킹은 따로 있다'를 보고 에스텔은 진짜구나!
하고 의심없이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기초가 부족하다 보니 선생님 수업을 100% 이해하는 것은 어려웠으나, 커리큘럼에 맞추어
차근차근 공부하면서 보니 강의 시간도 적절하고(길어야 30분 내외)
무엇보다 선생님의 발음 교정은 Ah~ 내가 이래서 외국인 손님이 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 없었구나!
하고 무릎을 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외국인 들이 actually를 자주 썼는데 선생님 강의를 듣고 액츄얼리가 아니라
액슈얼리라는 것을 알고 그때서 그 단어가 들리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장사하는 틈틈이 듣고 있어서 완강을 하지는 못했지만 현재 중급반 수업을 중간 정도 듣고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에스텔 선생님이 늘 강조하시는 영어 발음과 '영어는 명사를 중심으로 사고하는 언어다.'
라고 하신 부분입니다.
외국인 손님들은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고 정말 명사로 말하는 것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요즈음은 코로나 시국이라 2인 이상 매장에서 식사를 하려면 방역패스는 필수입니다.
손님에게 한국어로 QR 체크를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한국어를 할 줄 모른다고 하시면서 어떻게 주문을 해야 하냐고 하시더군요.
주변에 고등학생들이 있었는데, 식당하는 분은 당연히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했는지
학생들이 저에게 '저분들은 한국어를 못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는다'고 친절하게 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QR 체크 하셔야 한다'라고 얘기해 달라고 했더니,
you have to QR check~ 라고 말하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니다 싶었고,
그때 make sure 를 배운게 갑자기 생각이 나서
'Please make sure to check in with QR code.' 라고 말했습니다.
고등학생들이 저를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런데 손님들이 QR 코드가 없다고 하셔서
백신 접종했는지 물어 봐야 하는데 전에 배운 get동사가 생각나서
All you guys have to fully get vaccinated to eat in here. 라고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신기 했습니다.
물론 올바른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의사 소통이 된다는 사실이 저를 고무시켰습니다.
에스텔 잉글리쉬가 없었다면 분명히 돌려 보내야 하는 손님이었습니다.
또한 '식당을 하려고 해도 영어를 해야 하는 구나!' 하는 고등학생들의 수근거림과 함께 였습니다.
주변 사장님들에게도 적극 에스텔 잉글리쉬를 소개하고 다니는 저는 에스텔 잉글리쉬 신봉자 입니다.
완강 그리고 가벼운 의사소통이 되는 그날까지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많이 배우지 못해 후기가 서툴고 어색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스텔 선생님!!
강*태 (40대)